2026-08-25 · 골격 11종 × 제품 6종 = 66판 · 각 판을 LLM 판정관이 이물질 · 장소 적합 · 동작 가능 · 자연도 4항목으로 심사
칸의 숫자와 밝기는 자연도(1~5), 빨간 테두리와 ✕는 반려입니다 — 색만으로 판정을 읽지 않도록 따로 표시했습니다. 칸에 커서를 올리면 판정 사유가 나옵니다.
| 콜드브루음료 · 유리병 | 수분크림뷰티 · 튜브 | 코튼 티패션 · 의류 | 이어버드테크 · 케이스 | 그래놀라식품 · 지퍼봉지 | 빨래바구니리빙 · 패브릭 | 통과 | 자연도 | |
|---|---|---|---|---|---|---|---|---|
| 보편형before after | 4 | 5 | 4 | 4 | 4 | 5 | 6/6 | 4.3 |
| 보편형selfie review | 5 | 5 | 5 | 4 | 2✕ | 4 | 5/6 | 4.2 |
| 문법형asmr unboxing+accidental bump reveal | 4 | 4 | 4 | 4 | 4 | 4 | 6/6 | 4.0 |
| 보편형problem solved | 4 | 4 | 4 | 4 | 4 | 4 | 6/6 | 4.0 |
| 문법형micro story tvc+impossible gust | 4✕ | 4 | 4 | 4 | 4 | 4 | 5/6 | 4.0 |
| 문법형mystery box reveal+beauty filter glitch | 3 | 4 | 4✕ | 4 | 4 | 4 | 5/6 | 3.8 |
| 문법형couple sharing home+beauty filter glitch | 4 | 4 | 4 | 4 | 3 | 4 | 6/6 | 3.8 |
| 문법형micro story tvc+borrowed answer confusion | 4 | 4 | 4 | 4 | 3 | 3✕ | 5/6 | 3.7 |
| 문법형asmr unboxing+parcel slip spill | 4 | 4 | 4 | 2✕ | 3 | 4 | 5/6 | 3.5 |
| 문법형couple sharing home+failed trick deadpan | 3 | 4✕ | 4 | 4 | 2✕ | 3 | 4/6 | 3.3 |
| 문법형camera pov+receipt roll unspool | 4 | 4 | 2✕ | 2✕ | 4 | 3✕ | 3/6 | 3.2 |
| 제품별 통과 | 10/11 | 10/11 | 9/11 | 9/11 | 9/11 | 9/11 |
제품이 나빠서가 아닙니다. 셋 중 둘은 골격·훅 쪽 문제고, 하나는 입력으로 받은 효용 문장 문제입니다.
훅 자체가 특정 소품을 요구하는 경우다. receipt_roll_unspool 은 영수증 키오스크 프린터를 전제하는데, 서재·세탁실에는 그런 게 없다. 제품이 뭐든 장소가 깨진다 — 제품 문제가 아니라 훅 문제다.
이 연출은 근접 마이크 ASMR 속삭임 톤을 전제로 하는데, 배경이 "시끄러운 카페"이고 상대방이 "어디 조용한 곳이세요?"라고 반문하는 설정은 제품(이어버드)의 노이즈캔슬링/음질 강점을 보여주려는 의도로 보이나, ASMR 골격 문법(근접 마이크 속삭임, 조용한 디테일 사운드 강조)과 구조적으로 충돌해 …
"a tiny receipt spits from a side kiosk printer"라는 설정 자체가 조용한 자택 서재라는 장소와 맞지 않고 뜬금없다. 서재에 왜 영수증 키오스크 프린터가 있는지 설명이 없어 이어버드 광고와 무관한 이물질로 보인다.…
"a tiny receipt spits from a side kiosk printer"라는 설정이 좁은 세탁실 다용도실이라는 장소와 논리적으로 맞지 않아 다소 부자연스럽다. 다만 이는 골격 문법이 요구하는 훅 구조(영수증 리빌)이므로 완전한 이물질은 아니고, 전체적으로 고양이-바구니 상호작용과 대사는 제…
그래놀라의 효용은 "우유 붓고 십 분 뒤에도 바삭" 이다. 15초 클립 안에서 십 분이 흐를 수 없으니, 모델은 결국 물리적으로 거짓인 지시를 쓴다("십 분 방치해도 눅눅해지지 않는다"). 골격을 바꿔도 안 풀린다 — 효용 문장 자체를 15초 안에 보이는 것으로 바꿔 받아야 한다.
"우유 붓고 십 분 있다 먹어볼게요" 이후 바로 "숟가락으로 떠서 씹으니 우유 십 분 지나도 여전히 바삭한 소리가 난다"로 이어지는데, 실제 15초 영상 내에서 10분이 경과할 수 없어 시간 연출이 물리적으로 성립하지 않는다. 그릇과 숟가락은 그래놀라 시연에 필요한 소품으로 이물질은 아니다.…
"우유를 부은 뒤 십 분간 방치되어도 아몬드와 베리 조각은 눅눅해지지 않고 원래의 단단한 질감과 소리를 유지한다"는 실제 그래놀라의 물리 특성과 맞지 않는 과장된 주장으로, 우유에 10분 담긴 그래놀라가 바삭함을 그대로 유지한다는 설정은 비현실적이다. 이 허위 물리 연출이 광고 전체의 핵심 메시지가 되어…
"목선이 처음 그대로 탱탱하게 유지된 상태"처럼 고양이가 밀고 긁어도 목선이 전혀 변형되지 않는다는 설정은 코튼 원단 물리상 불가능한 과장이며, "원단 자체의 무게로 인해 바닥에 놓인 상태에서도 목선 라인이 뚜렷하게 살아있다"는 설명도 실제 티셔츠 물성과 맞지 않아 부자연스럽다.…
PROP_ON_SURFACE 칸에 굳이 뭔가를 채워 넣고는 끝까지 안 쓴다 — 병째 마시는 연출에 유리컵, 크림 바르는 연출에 손거울. 안 쓰이는 소품은 화면에서 이물질로 읽힌다.
"빈 옷걸이 바구니 waits nearby"가 반복적으로 등장하지만 이 연출 구조상 필수 소품이 아니며 왜 그 자리에 있는지 설명되지 않아 다소 어색하다. 접이식 빨래바구니가 세탁기 틈새에 접혀 들어가는 핵심 액션 자체는 제품 물리에 부합해 자연스럽다.…
'빨래 건조대와 세탁 세제 통 nearby'는 옷 관련 공간 소품으로 어색하지 않으나, 세제 통은 이 '현금vs택배' 목선 내구성 리뷰 구조에 필수적이지 않은 부수 이물질에 가깝다. 다만 전체 골격(현금/택배 선택, 목선 당김 시연)은 제품 특성과 잘 맞아 자연스럽다.…
"작은 손거울 within reach"라고만 언급되고 이후 액션 타이밍에서 거울이 실제로 쓰이지 않아 다소 불필요한 소품으로 보이나, 크게 어색하진 않다.…
"캡을 열자마자 그대로 병째 들어 한 모금 마신다"는 병째 음용 연출인데, PROP_ON_SURFACE로 '유리컵 하나'가 계속 등장해 실제로 쓰이지 않는 이물질로 남는다.…
골격을 연출 26종 전부로 재저작한 뒤 뽑았습니다. 프롬프트 판정으로는 "생성기가 새 문법을 따라오는가" 를 알 수 없어, 서로 다른 것을 확인하는 3편을 골랐습니다.
테크 · ugc_direct_to_camera + 한강 · 68자
확인한 것 — 오늘 고친 상황 배선이 화면까지 오나 → 왔습니다
돗자리는 제가 쓴 게 아니라 작성기가 한강 상황 조각을 읽고 채운 것입니다. 그게 화면에 그대로 나왔습니다.
| 장소 | On a picnic mat spread on the Hangang riverside lawn, with the Seoul skyline and river visible in the soft outdoor light behind her. |
|---|---|
| 부속물 | <빈칸 → none> |
| 드는 자세 | cradling the open charging case in one palm |
| 조작 | flipping open the hinged lid of the charging case with a thumb |
| 사용 순간 | lifting one earbud free of its magnetic slot and fitting it into her ear |
| 증거 | the loose strands of her hair visibly whip in the river breeze while her voice on the call stays steady and unaffected |
패션 · mystery_box_reveal · 54자
확인한 것 — 재저작한 골격에 현금이 안 나오나 → 없습니다
밀봉 필름을 벗겨 제품이 드러나는 문법 그대로입니다. 이 연출의 기능은 거래가 아니라 정체를 드러내는 순간입니다.
| 장소 | a small home dressing area with a wall mirror and a wooden clothes rack in the background |
|---|---|
| 부속물 | <빈칸 → none> |
| 드는 자세 | gently pulling the collar of the shirt outward with two fingers |
| 조작 | stretching the ribbed neckline out slightly and letting it go |
| 사용 순간 | the neckline springs back into its original tight shape against her collarbone |
| 증거 | the ribbed collar visibly snaps back to its original snug line the instant she releases it, showing no gap or sag |
음료 · ugc_creator_review · 87자
확인한 것 — 문법이 바뀌어도 품질이 유지되나 → 기준선 유지
부엌 조리대 → 캡 열기 → 마시기 → 라벨 클로즈업. 안 쓰는 소품 없음.
| 장소 | a small home kitchen counter beside the refrigerator, morning light coming through a window |
|---|---|
| 부속물 | <빈칸 → none> |
| 드는 자세 | cradling the bottle in one hand against her chest |
| 조작 | twisting the black screw cap open with one quick motion |
| 사용 순간 | tilting the bottle back for a direct sip straight from the glass |
| 증거 | a thin curl of aroma visibly rises from the open neck the instant the cap comes off |
ko_setting_k_hangang_riverside)라 모델이 id 문자열에서 유추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카탈로그가 가진 실제 내용(조명·주변음·카메라 메모)은 한 번도 전달된 적이 없었습니다.돗자리·서울 스카이라인 같은 디테일이 나왔고, 이 영상이 그 연결이 프롬프트 → 영상까지 끝까지 닿는다는 증거입니다.
지도는 프롬프트를 읽고 만든 것입니다. 그 프롬프트대로 영상이 실제로 나오는지를 두 편으로 확인했습니다 — 조작이 명확한 제품(콜드브루)과 장소가 야외인 제품(이어버드).
음료 · 유리병 · 61자 · 재작성 2R
부엌 조리대, 왼쪽에 가방 — 모델이 쓴 “출근 직전” 설정이 화면에 그대로 나왔습니다. 캡을 돌려 열고 병째 마십니다. 안 쓰는 소품 없음.
| 장소 | a small kitchen counter in a morning apartment, soft window light, a bag and coat nearby suggesting she's about to leave for work |
|---|---|
| 부속물 | <빈칸 → none 으로 치환> |
| 드는 자세 | already holding the amber glass bottle upright at chest height |
| 조작 | twisting the black screw cap open with one hand |
| 사용 순간 | tipping the bottle up and drinking directly from it right after the cap comes off |
| 증거 | her shoulders relax and she exhales in relief as she lowers the bottle, cap already back in her other hand |
테크 · 충전 케이스 · 101자 · 재작성 1R
한강 벤치. 메신저 팝업을 손으로 걷어내는 훅 → 케이스 열기 → 귀에 꽂기. 시리얼이 없습니다 — 이 지도를 만들게 한 그 사고가 재발하지 않았습니다.
| 장소 | a riverside bench area along the Han River promenade with the water and a bridge visible behind her |
|---|---|
| 부속물 | <빈칸 → none 으로 치환> |
| 드는 자세 | already holding the white charging case open in one hand, earbuds visible inside |
| 조작 | the magnetic lid of the charging case, opened once with a soft click |
| 사용 순간 | lifting one white earbud out and pressing it into her ear |
| 증거 | her voice on the call staying clear and steady even as river wind and passersby noise fill the background around her |
the person already {HOLD_POSE}, looking into the lens). 처음엔 이 칸이 한국어로 채워져 문장이 중간에서 언어를 갈아탔고, 그게 영상으로만 답할 수 있는 유일한 미검증 지점이었습니다.6/6 · 고민 없이 태운다
5/6 · 한 제품만 걸린다
4/6 · 소품이 남기 쉽다
3/6 · 자연도 3.2로 최하